[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 경기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2016년도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안양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 집행목표인 83.9%를 7.4% 상회한 91.3%의 예산을 집행(대상액 1조3134억원 중 1조1985억원 집행)해 전국 시 단위 지자체 중“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장관표창과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안양시는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행정자치부 주관 ‘지방재정 조기집행’ 최우수 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이필운 안양시장은“올해도 상반기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