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사단법인 한국화원협회는 ‘제23차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으로 문상섭 현(現) 회장<사진>을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문 회장은 “국내 화훼소매업의 성장과 발전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기침체와 각종 규제로 어려운 화훼소매단체의 리더로서, 화훼문화를 새롭게 이끄는 각종 정책개진과 행사를 주최하는 데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화원협회는 1995년 3월 30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사단법인 허가를 취득(허가번호146호)한 이래로 화원의 권익향상, 각종 행사의 주최 및 후원, 국내화훼유통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