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사단법인 한국화원협회는 ‘제23차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으로 문상섭 현(現) 회장<사진>을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문 회장은 “국내 화훼소매업의 성장과 발전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기침체와 각종 규제로 어려운 화훼소매단체의 리더로서, 화훼문화를 새롭게 이끄는 각종 정책개진과 행사를 주최하는 데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화원협회는 1995년 3월 30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사단법인 허가를 취득(허가번호146호)한 이래로 화원의 권익향상, 각종 행사의 주최 및 후원, 국내화훼유통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