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 10여명이 지난 20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의 수라바야 지역을 찾았다. 봉사단원들은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아카데미에 일손을 보태고, 보건소의 영유아들을 위한 식사준비, 지역문화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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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 10여명이 지난 20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의 수라바야 지역을 찾았다. 봉사단원들은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아카데미에 일손을 보태고, 보건소의 영유아들을 위한 식사준비, 지역문화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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