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가수 겸 연기자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23일 사실상 3년 만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뜨거운 하루를 보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지만 부인해왔다. 하지만 4년 열애의 꼬리는 길었다. 지난 연말 한 매체의 카메라에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고, 해당 사진이 이날 공개 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한 셈이다. 열애설 인정 직후 인터넷은 성지글로 들끓었다. 한 네티즌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6개월 전 피시방에 있는데 에릭과 나혜미가 내 뒷자리에서 게임하며 담배를 폈다. 게임하면서 잘못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나혜미가 에릭에게 여보라고 한 것 같기도 하는데 잘못 들었다고 하기엔 여보란 소리 3번 들었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