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문재인 테마주로 꼽히는 DSR이 급등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10일 오전 11시 49분 현재 DSR은 전일보다 11%가량 오른 1만6000원에 거래됐다.
DSR은 이날 앞서 1만7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DSR은 홍하종 DSR제강 대표이사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같은 경남고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문재인 테마주로 지목돼 왔다.
코스피도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 소식이 내려지자 상승세로 돌아섰다. 한때 2,1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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