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자]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오는 29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학생,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사람을 향한 인문특강’을 연다.
이날 경상대 중문학과 한상덕 교수가 ‘행복, 해석에 답 있다!’를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한 교수는 고향인 하동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삶의 현장을 찾아 재능기부 연극․강연을 하고 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생각의 전환을 통해 더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양시의 사람을 향한 인문특강은 지난해에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