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지(Muji)가 청바지에 스마트폰용으로 6번째 주머니를 만드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냈다고 IT 전문매체 더버지가 26일(현지시간) 전했다.
서부 개척시대에 태어난 청바지는 앞과 뒤에 각각 두 개씩 모두 4개의 주머니를 갖고 있었지만, 후에 회중시계 보관용으로 앞주머니 바로 위에 작은 주머니가 추가됐다고 한다. 이 5번째 주머니는 나중에 동전 주머니로 활용됐다. 이번에 무지가 고안한 청바지의 6번째 주머니는 오른쪽 뒷주머니 바로 위, 허리춤 아래 자리 잡고 있다. 더버지는 “위치가 중심부에서 벗어나 있어서 앉아 있을 때도 걱정할 필요가 없도록 설계돼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휴대전화 전체가 들어갈 수 없어 카메라가 위치한 윗부분이 튀어나와 있어서 누군가 그것을 꺼내려고 시도한다면 도둑 받을 위험도 있다고 더버지는 전했다.
조민선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