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남양주4.0 직급별 맞춤심화 교육’실시

[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기자]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팀장급과 실무직을 대상으로 ‘남양주4.0 직급별 맞춤심화 교육’을 지난 6∼28일 8회에 걸쳐 유기농테마파크와 동화컬쳐빌리지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17년 시정키워드인 공감&맞춤 시정을 바로알고,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함께할 스마트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행정복지센터 전면시행과 4차 산업혁명시대 도래에 따른 변화와 혁신의 중심적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특강과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남양주 4.0 스마트 도시구축을 위하여 행복텐미닛(행정․복지․학습․체육․문화)의 다섯가지 분야를 주제로 빅데이터, IoT, 드론 등 최첨단 ICT를 활용한 액션 플랜을 작성하고 그 실천방안을 구체적으로 도출하는 과정을 분임별로 진행, 행정력을 높이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의 속도에 맞는 유연한 사고를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 행정을 선도적으로 이끌 인재로 거듭나기를 당부하였다.

남양주시는 이미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특강을 통해 개념인식과 마인드함양 교육 실시하였으며, 현재 코딩교육도 13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무선 통신 특강, 스마크워크내비게이션 경진대회 등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주도적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