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30일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20회토목의 날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22명의 토목인이 토목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과 포장 등 정부표창을 받았다.
특히 터키의 보스포루스 제3대교, 유라시아 해저터널, 세계 최장 현수교인 차나칼레 교량 등 대형 토목공사에 우리 건설업계가 진출하는 데 기여한 아르슬란 하칸 옥찰 주한 터키대사가 국제협력상을 수상했다.
김우영 기자/
mhj@heraldcorp.com
국토교통부는 30일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20회토목의 날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22명의 토목인이 토목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과 포장 등 정부표창을 받았다.
특히 터키의 보스포루스 제3대교, 유라시아 해저터널, 세계 최장 현수교인 차나칼레 교량 등 대형 토목공사에 우리 건설업계가 진출하는 데 기여한 아르슬란 하칸 옥찰 주한 터키대사가 국제협력상을 수상했다.
김우영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