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은 자사 호남지역 주요 영업 거점인 전주와 광주 2곳에 디지털 환경 영업점 ‘F1 in Jeonju’<사진>와 ‘F1 in Gwangju’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F1지점’은 다양한 디지털 영업 툴을 도입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선한 영업점으로, ‘F1’은 키보드 펑션키 1번을 지칭하며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고객과 어드바이저를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전주와 광주에 오픈한 ‘F1지점’은 257명의 어드바이저와 임직원들, 그리고 각 지역의 알리안츠생명 고객들이 사용할 공간이다. 어드바이저들은 데스크톱 대신 자신의 태블릿 PC를 갖고 자리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업무를 볼 수 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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