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은 자사 호남지역 주요 영업 거점인 전주와 광주 2곳에 디지털 환경 영업점 ‘F1 in Jeonju’<사진>와 ‘F1 in Gwangju’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F1지점’은 다양한 디지털 영업 툴을 도입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선한 영업점으로, ‘F1’은 키보드 펑션키 1번을 지칭하며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고객과 어드바이저를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전주와 광주에 오픈한 ‘F1지점’은 257명의 어드바이저와 임직원들, 그리고 각 지역의 알리안츠생명 고객들이 사용할 공간이다. 어드바이저들은 데스크톱 대신 자신의 태블릿 PC를 갖고 자리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업무를 볼 수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