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은 12일 “4차 산업혁명대응을 위해 민간의 투자와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조성과 창의적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차관은 이날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정부가 4차 산업혁명 연구개발(R&D) 예산 투자 확대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조성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출연연구소 역할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송 차관은 간담회를 마친 뒤 뇌과학, 차세대반도체 등 연구현장을 방문해 개발 과정을 살펴보고 성과 시연회도 참관하면서 연구진을 격려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