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은 지난 14일 제주도 신라호텔에서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어드바이저(Allianz Advisorㆍ설계사)와 영업관리자, 임직원 등 300여명을 초청해 ‘2016 연도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고의 영예인 세일즈 부문 대상은 4년 연속 곽장춘 명예이사(중부지역단 명동지점ㆍ왼쪽 일곱번째)가 차지했다. 요스 라우어리어 알리안츠생명 사장은 “올해 경쟁력 있는 신상품 출시와 수수료 개정, 디지털 혁신, 새로운 브랜드 론칭 등을 통해 보다 선진화된 영업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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