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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독도)=박해묵 기자] 해군과 해양경찰함정이 15일 오후 경북 독도 인근에서 독도방어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독도 경비대원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이번 훈련은 문재인 정부 들어 첫 독도방어훈련으로 16일까지 지속되며 광개토대왕 함정 등 함정 7척과 전투기등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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