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콜롬비아 과타페의 한 호수에서 침몰한 유람선의 사망자가 9명으로 늘었다.
25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승객 150여명을 태우고 엘 페뇰 호수를 건너던 4층짜리 선박 ‘알미란떼’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침몰했다.
사고 원인과 인명 피해 수준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min3654@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