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휴롬은 버튼 하나로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한국형 멀티쿠커 ‘휴롬 쿡마스터’<사진>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휴롬 쿡마스터의 7가지 모드를 이용하면 죽, 이유식, 한식, 중식, 양식,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분쇄, 삶기, 자동 교반(젓기 기능), 입자 조절 등 조리 별 맞춤 프로그램을 구현했다. 전기열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다이캐스팅 히터’가 음식물을 빠르고 고르게 가열해주며, 정교하게 설계된 멀티 칼날은 다양한 재료를 쉽게 분쇄한다. 자동 교반 기술은 조리하는 동안 내용물이 타거나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줘 재료 고유의 향과 맛을 이끌어낸다. 또 추가 투입구가 있어 요리 도중에도 언제든지 재료를 첨가할 수 있다. 죽, 이유식, 스프·소스, 잼·청 등 각 요리 별 버튼이 있어 재료를 넣고 원하는 메뉴를 누르면 자동으로 요리가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