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삼성카드는 CGV와 함께 영화 ‘택시운전사’ 미개봉 시사회에 회원을 초대하는 ‘무비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오는 7월 19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회원 중 2500명을 추첨해 당첨회원 및 동반 1인에게 ‘택시운전자’ 미개봉 시사회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희망관람 지역 및 영화관을 선택하고 7월 19일까지 삼성카드를 1회 이상 이용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시사회 일자는 7월 27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이며, 시사회 티켓 2매 및 CGV 팝콘 콤보 쿠폰 1매는 현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이벤트 당첨자는 7월 24일 월요일 삼성카드 홈페이지 이벤트 당첨자 발표란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향후 고객들이 실용적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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