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최병환(사진ㆍ53) 신임 국무조정실 1차장은 국무조정실의 주요 보직을 섭렵한 관료다. 기획조정능력과 업무추진력이 뛰어나고, 신속하고 치밀한 일 처리로 정평이 나 있다. 직전까지 국무조정실의 최선임 실장인 국정운영실장을 맡았다.
전 중앙부처의 일이 몰려드는 국무조정실의 업무를 맡으면서도 선이 굵은 일 처리로 선·후배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업무감각이 빼어나 ’선택과 집중‘에 능하다는 평이다. 지나치게 세밀한 부분까지 관여하지 않지만, 핵심 업무에는 온 힘을 다하는 스타일이다. 업무처리에는 다소 엄격한 면이 있지만, 후배들에게는 따뜻한 상사라는 것이 총리실 내 평이다.
미국 국외 연수 중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고 2004년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하는 등 학구열이 높고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다.
또 총리실 공보비서관과 의전관을 지내 대 언론 소통에 능하고 정부 내 방대한 의전 프로토콜을 꿰뚫고 있다는 평이 나온다.
▷부산(53) ▷서울대 공법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법학 석사 ▷미국 뉴욕주 변호사 ▷행시 33회 ▷국무조정실 홍보기획팀장 ▷총리실 공보비서관 ▷총리실 의전관 ▷총리실 규제총괄정책관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 ▷대통령비서실 국정과제비서관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
oskymoo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