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로보스토어의 8번째 제휴 서비스인 ‘알파곤’을 오픈하고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알파곤은 퀀트시스템 기반으로 분석한 주식 종목을 투자자에게 포트폴리오로 제시해주는 서비스다. 증권시장이 불안정할 때 변동성이 낮은 종목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전략을 취한다.

여기에 매매동향, 실시간 증시상황, 주요뉴스, 코스닥 기업의 탐방과 IR 자료 등의 부가자료도 제공한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내달 11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에 한해 가입일로부터 1개월간 수수료 상향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개월이 지나면 수수료는 0.1%로 상향된다.

서비스는 이베스트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내 로보스토어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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