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부처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1867억원 가운데 696억원이 삭감된 1171억원이 지난 22일 국회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추경 예산안 중 가장 큰 금액은 무역보험기금 출연금 700억원이다.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사업과 조선산업 퇴직 인력교육 사업 등에도 각각 215억원, 75억원이 배정됐다.
당초 산업부는 무역보험기금 출연과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사업 관련 추경 예산을 각각 1000억원, 515억원으로 편성했으나 국회 심의 과정에서 300억원씩 삭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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