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찬희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사진)이 8대 이사장에 연임됐다.
14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기가 다음달 1일로 만료되는 가운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회가 추천한 이 이사장을 제8대 이사장으로 내정했다.
이 내정자는 지난 3년간 성과계약 이행실적 및 경영평가 등 운영성과가 탁월해 연임이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및 기관장 평가 전 부문 3년 연속 S등급(1위)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까지 보증 공급 증가율 전국 16개 재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에는 중소기업 금융지원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8대 이사장 임기는 2020년 9월 1일까지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