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박시후가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집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 인테리어 노하우 명단공개에서 박시후의 집이 7위로 소개됐다. 박시후의 집안은 부여에서 3대째 대대로 내려오는 만석꾼으로 알려졌으며 공개된 집 역시 드넓은 대지와 웅장한 기와집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궁궐을 연상케 하는 중앙정원과 대형 연못까지 있으며 화재로 인해 3채 중 1채만이 보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시후가 출연하는 ‘황금빛 내 인생’은 9월2일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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