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사진=SBS)
고현정(사진=SBS)

-고현정, '여왕의 교실' 이후 5년만 지상파 드라마 복귀[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고현정이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리턴’은 도로 위 의문의 시신이 발견됨에 따라 4명의 상류층이 살인용의자로 떠오르는데, 이에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사회파 스릴러드라마다.극중 고현정은 늦은 나이에 사법고시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판사가 됐다가 이후 스타변호사로 변신하는 최자혜 역을 맡았다. 고현정은 ‘리턴’ 첫 촬영 소감에 대해 “제작진이 편의를 잘 봐주신 덕분에 촬영이 자연스럽게 진행됐고, 심지어 소들까지 잘 도와줘서 ‘우사친’도 잘 찍었다“고 말했다.‘리턴’은 ‘이판사판’ 후속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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