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대표 정문국)은 지난 2016년 4월 론칭한 아이탐(iTOM)이 약 2년만에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허청은 아이탐의 ‘전체 프로세스’와 ‘이관고객 자동분배 및 자동회수’에 대해 특허결정을 내렸다.

아이탐은 고객관리를 기반으로 한 활동관리 시스템이자 ING생명만의 지점운영 모델이다. ING생명은 FC(재정 컨설턴트)들은 아이탐을 통해 영업활동의 과정부터 결과까지 모든 내용을 시스템에 입력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BM(지점장)/SM(영업팀장)들은 아이탐 플래너(iTOM Planner)를 통해 FC가 입력한 영업활동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에 대해 적시에 구체적으로 코칭하는 게 가능해졌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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