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신입사원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SK건설 신입사원 35명은 연탄 1천200장을 부암동 일대 저소득층 4가구에 직접 배달하고 인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SK건설은 신입사원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몸소체험할 수 있도록 지난 2005년부터 신입사원 교육 필수과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왔다.
박일한 기자/jumpcut@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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