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와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지난 23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대구오페라하우스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소경 총장과 배선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호산대 연기과와 뮤지컬과 학생들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현장실습을 하게 된다.
호산대는 대구오페라하우스측과 공연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마케팅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소경 호산대 총장은 “연기과와 뮤지컬과 학생들이 공연 현장에서 생생한 경험을 함으로써 훌륭한 배우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