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칭 11주년 기념 공격적인 마케팅 펼쳐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기름을 쏙 뺀 건강한 치킨’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압구정의 ‘돈치킨’이 론칭 11주년을 맞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돈치킨은 최근 하이트와 함께하는 ‘돈치킨 먹고 티볼리 타자’ 이벤트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2월 두 달동안 진행한 행사에서 행운의 1등은 전북 정읍에 거주하는 A씨에게 돌아갔다.

2∼5등은 인천과 경기 평내, 경북 예천, 경기 안성, 충남 아산, 광주 등 전국에서 당첨자가 나왔다. 당첨자들은 노트북,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을 경품으로 받았다.

박의태 ㈜압구정 대표는 “그동안 돈치킨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계속해서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올해 들어 돈치킨은 ‘치킨은 요리다’라는 슬로건으로 구운치킨을 전면에 내세워 다양한 웰빙 치킨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선보인 세트 메뉴는 3가지맛, 4가지맛, 5가지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오리지널 구운 치킨은 매콤한맛, 마늘맛, 바비큐맛, 데리야끼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다.

누구나 좋아하는 크리스피 치킨은 오리지널, 양념, 간장, 양파 등 ‘건강한 맛’을 제공한다.

한편 돈치킨은 각종 배달 앱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치킨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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