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12일 미국 버지니아 주 샬롯빌에서 시위 중 일어난 극우주의자에 의한 차량돌진 사건을 찍은 보도사진이 올해의 퓰리처상 속보 사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퓰리처상 이사회는 16일(현지시간) 뉴욕 컬럼비아대학에서 퓰리처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제공=퓰리처상 이사회, AP 연합뉴스]
suk@heraldcorp.com
지난해 8월 12일 미국 버지니아 주 샬롯빌에서 시위 중 일어난 극우주의자에 의한 차량돌진 사건을 찍은 보도사진이 올해의 퓰리처상 속보 사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퓰리처상 이사회는 16일(현지시간) 뉴욕 컬럼비아대학에서 퓰리처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제공=퓰리처상 이사회,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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