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28명 참여…모바일 조사 등 논의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통계청은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자문위는 조사기획·조사항목 등 2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학계·기관·시민단체등 전문가 27명이 참여한다. 위원장에는 조성겸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위촉됐다.
자문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인구주택총조사에 행정자료를 활용하는 등록센서스항목을 확대하는 안과 모바일 전자조사, 인공지능 활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조사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 다양한 의견 수렴과 홍보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황수경 통계청장은 “공표 항목을 늘리고 공표 시기는 단축해 통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