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1인 2봉사활동’을 제도화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복지시설 방문 봉사와 상암동 노을공원 ‘유진의 숲’ 조성·관리, 보육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그 보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지역복지시설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본사와 재경 지점 직원들은 서울시립 서부노인요양센터, 영등포 광야홈리스센터에서 청소와 식사 보조, 무료 배식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방 지점 직원들도 지역 내 복지시설에서의 봉사활동 등을 통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직원들이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역복지시설에서 식사 보조, 무료 배식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직원들이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역복지시설에서 식사 보조, 무료 배식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과 자회사인 유진자산운용, 유진투자선물의 전 임직원이 함께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 ‘유진의 숲’을 조성하기도 했다. 또한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자 2014년부터 임직원이 월 급여의 0.1%를 기부하고 동일한 금액을 회사에서 지원하는 매칭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3억여원이 조성되었으며, 이 기금으로 2017년부터 외부 지원이 부족한 보육원 5곳을 직원들이 매 격주로 방문하여 영유아들에게 유제품과 치킨, 피자 등 간식을 전달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향후에도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업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


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