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부 관계자·석학 등 220여명 참석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오는 1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18 G20(주요 20개국) 글로벌 금융 안정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G20 정부 관계자, 국제기구 관계자, 국내외 석학 등 220여명이 참석해 최근 국제금융시장의 현황과 위험요인 등에 대해 논의한다.
콘퍼런스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G20의 성과와 과제, 자본 흐름과 금융 안전망, 디지털 경제시대의 자본 흐름 변화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암호화 자산과 기반 기술을 주제로 한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의 강연에서는 실제기술 적용 사례가 소개된다.
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회원국은 위기에 강한 국제금융체제 구축 방안을 수립하는 과정에 이번 논의 내용을 참고로 활용할 계획이다.
oskymoo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