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숨은 보험금 통합 조회서비스 ‘내보험 찾아줌’ 홈페이지가 1일 1시45분부터 3시까지 서버점검에 들어갔다. 내보험 찾아줌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서비스 개시 이후 6개월간 474만 명이 이용, 약 2조원 넘는 보험금이 주인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는 하반기 중 온라인으로 숨은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키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일 소비자가 찾아간 숨은 보험금은 6월 말 현재 약 2조1426억 원(187만 건)으로, 이는 지난해 11월 기준 총 금액의 28.4%에 해당하는 수준이다고 밝혔다. 1건당 평균 115만원 수준이다.
생명보험사가 약 1조9674억 원(171만 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손해보험사가 1752억 원(16만 건)이었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는 하반기에 숨은 보험금 서비스 이용 확대를 위해 온라인 청구시스템을 구축해 청구 절차를 간소화 할 방침이다.
yi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