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5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10시 현재 전날보다 0.6bp(1bp=0.01%) 내린 1.977%, 국고채 10년물은 0.4bp 하락한 2.281%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1원 내린 1121.5원을 기록 중이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역외 위안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영향을 받아 원ㆍ달러 환율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다만 미 고용지표 호조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는 점과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하락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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