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5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10시 현재 전날보다 0.6bp(1bp=0.01%) 내린 1.977%, 국고채 10년물은 0.4bp 하락한 2.281%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1원 내린 1121.5원을 기록 중이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역외 위안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영향을 받아 원ㆍ달러 환율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다만 미 고용지표 호조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는 점과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하락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