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자유한국당 조강특위에서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가 오는 14일 오후 기자회견을 연다.
전 변호사는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특정인사를 조강특위 위원으로 추천했다는 폭로성 발언을 한 바 있어 14일 열리는 기자회견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전 변호사는 12일 오전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기자간담회를 수요일(14일) 오후 두시에 여의도에 산다. 장소는 다시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전 변호사는 헤럴드경제와의 통화에서 “전향적인 것만 밝히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그간 진행하려고 했던 인적쇄신 계획 등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한국당 비대위는 전 변호사 해촉으로 공석이 된 조강특위 위원 한 자리의 인선을 가급적 이번 주 내로 끝냉 예정이다.
coo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