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추억을 간직한 캐릭터로 순수한 감성을 담아내는 에디 강 작가의 개인전 ‘위프 낫(Weep Not)’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가나아트 한남에서 열린다. 4년만에 열리는 한국 개인전으로, 딸이 그린 작업을 바탕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DNA 시리즈’ 등 회화를 포함한 작은 소품까지 다양한 신작을 선보인다. 명품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더 유명한 에디 강의 이번 전시는 12월 30일까지다.
어린시절 추억을 간직한 캐릭터로 순수한 감성을 담아내는 에디 강 작가의 개인전 ‘위프 낫(Weep Not)’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가나아트 한남에서 열린다. 4년만에 열리는 한국 개인전으로, 딸이 그린 작업을 바탕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DNA 시리즈’ 등 회화를 포함한 작은 소품까지 다양한 신작을 선보인다. 명품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더 유명한 에디 강의 이번 전시는 12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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