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16개, 오늘 8개…“외출 자제해달라”

[헤럴드경제] 경기도는 22일 북부권 8개 시ㆍ군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 등이다.

이들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78㎍/㎥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경기도는 전날에도 중부권(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과 남부권(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16개 시ㆍ군에도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내렸다.

이로써 도내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지역은 24개 시ㆍ군으로 늘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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