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거래소는 28일 ‘2018년 증권ㆍ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부산 본사(BIFC)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학수 증선위 상임위원,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 박인호 부산경제살리기 시민연대 상임의장 및 이희길 부산MBC 사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편 코스피는 증시 폐장일 2040선을 회복하며 한해를 마감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60포인트(0.62%) 오른 2,041.0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7.77포인트(1.16%) 오른 675.65로 종료했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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