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설 선물세트 예약 할인전 4~15일간 250여개 품목 대상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현대백화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나선다.
3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2019년 설 선물세트 예약 할인전’을 진행한다.
대상 품목은 정육, 굴비, 과일, 건강식품 등 명절 인기 품목 약 250여 개 선물세트이며, 최대 60% 할인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예약 판매기간에는 지난해보다 선물세트 품목을 50여 개 늘리고, 물량도 30% 확대했다. 특히 기업 고객이 선호하는 10만 원대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보다 40%가량 확대했다.
현대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에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 선물 데스크를 설치해 설 선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현대백화점 고급 온라인 쇼핑몰 더현대닷컴(www.thehyundai.com)과 현대H몰(www.hyundaihmall.com)에서도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윤상경 현대백화점 신선식품팀장은 “예약 판매 기간에는 본 판매 상품보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매년 예약판매 기간 매출이 느는 추세”라고 말했다.
carrier@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