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16일까지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예비 청년 창업자 및 성장단계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창업지원센터(상도동 425번지)는 오는 2월 중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에 구는 만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예비 창업자(10인) ▷성장단계 창업기업(4개소)을 모집한다.
입주가능 업종은 제조업, 기술 서비스업, 컴퓨터 등이다.
예비창업자는 1년간 월 3만원의 이용료로 청년창업지원센터 내 코워킹스페이스를 사용 할 수 있다. 성장단계 창업기업은 개별 사무실 면적(㎡)당 3만원의 보증금과 공간별 산정한 임대료 등을 부담하면 약 5평~7평 규모 사무공간에 2년에서 최대 3년까지 입주가능하다.
이진용 기자/jy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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