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2019년 새해를 맞아 ‘데일리 그린’<사진> 홈세트 등 4종을 새로 출시했다.
이 회사 전 제품은 그릇의 품질을 좌우하는 본애시 함유량이 높아 가볍고 단단하며 유백색의 우아한 색을 지닌 본차이나 도자기다. 지난해 진행했던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들이 정식 제품으로 출시됐다.
일러스트레이터 ‘Jayu’ 김은혜 작가가 디자인한 ‘로즈데이’ 홈세트는 장미꽃을 수채화 농담을 이용해 맑고 투명하게 표현한 자기. 배윤정 작가가 디자인한 ‘데일리 그린’ 홈세트는 깊은 에메랄드 그린 색으로 핸드드로잉 수채화기법을 사용해 그린 채소가 포인트인 제품이다.
또 ‘벨벳로즈’ 커피세트는 한국도자기 신규 브랜드 플라모르 두번째 제품으로, 장미 자수패턴이 돋보이는 낡고 오랜 분위기의 디자인이 특징. 24k 리얼 브라이트 골드를 이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이밖에 ‘네이쳐락’ 밀폐용기 브랜드 라인으로, 기존의 므아레·레트로 블루/핑크·부팡앤브로큰하트에 이어 출시된 ‘더셰프 컬러 밀폐용기’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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