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대표 정구완)가 ‘더마 엘라비에’ 브랜드로 여름철 자외선에 지친 피부의 회복을 돕는 ‘아미노 포텐셜 마스크’〈사진〉를 29일 출시했다.

이는 피로회복을 위한 자양강장음료 성분으로 알려지면서 제약 및 뷰티업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L-아스파르트산·L아르기닌 ’을 포함한 18종의 아미노산과 다양한 분자 크기의 히알루론산 7종을 함유한 제품. 외부 유해요소로부터 자극받고 손상된 피부를 즉시 진정시키고 영양을 공급한다. 또 피부 친화력이 높은 다양한 분자 크기의 히알루론산이 복합 배합돼 태양열에 빼앗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100% 천연 셀룰로오스 시트가 워터 타입의 가벼운 에센스를 머금고 있어 들뜸 없이 부드럽게 피부에 밀착돼 피부 유효 성분을 공급해준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