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엑스코 신임 사장에 서장은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54)이 선임됐다.
엑스코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제2 전시장 개관과 2021년 세계가스총회 개최라는 대변혁기 경영혁신을 달성할 인물로 종합적 리더십을 가진 서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적임자로 판단해 최종 선임했다”고 밝혔다.
서 신임 사장은 다음 달 1일 취임한다.
임기는 3년이다.
고려대 법학과를 나와 중앙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서 신임 사장은 클라우드나인 부사장과 한국바이오비료 이사, 서울시 정무조정실장, 주 히로시마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 등을 역임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