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강용석 변호사가 논란이 됐던 부산 의학전문대학원 ‘빨간 포르쉐’ 사진과 차량번호를 공개하고 시청자들의 제보를 요청했다.
강 변호사는 29일 유튜브 방송 ‘가로세로연구소’ 인싸뉴스에서 2018년 11월 27일 부산 의전원에 주차됐던 빨간 포르쉐와 차량 넘버를 전격 공개했다.
강 변호사는 방송에서 “당초 빨간 포르쉐 사진을 제보받을 때 먼곳에서 찍혀 차량번호를 알수 없으나 제보자가 차량번호를 알수 있는 사진을 다시 제보했다”고 밝혔다.
강 변호사는이어 “차량 소유자를 알게 되면 해당 차량을 부산 의전원에서 누가 타고 다녔는지 알수 있을 것이다”며 “해당 차량의 소유자 알고 있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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