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화제의 TV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의 주인공인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이 포스코에 뜬다.
포스코는 사업장이 위치한 포항, 광양, 서울에서 10월 첫째주부터 셋째주까지 매주 토요일에 톱 4의 공연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5일 포항 포스텍 체육관에서 ‘기업시민 포스코 문화콘서트’를 시작으로 12일에는 전라남도 광양시과 19일 서울 포스코센터 로비에서 펼쳐진다. 각 공연 및 예매에 관한 정보는 포스코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포스코는 서울, 포항, 광양지역에서 매월 콘서트, 뮤지컬, 오페라 등을 무료로 개최하며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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