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화제의 TV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의 주인공인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이 포스코에 뜬다.
포스코는 사업장이 위치한 포항, 광양, 서울에서 10월 첫째주부터 셋째주까지 매주 토요일에 톱 4의 공연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5일 포항 포스텍 체육관에서 ‘기업시민 포스코 문화콘서트’를 시작으로 12일에는 전라남도 광양시과 19일 서울 포스코센터 로비에서 펼쳐진다. 각 공연 및 예매에 관한 정보는 포스코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포스코는 서울, 포항, 광양지역에서 매월 콘서트, 뮤지컬, 오페라 등을 무료로 개최하며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