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더불어민주당 인천지역 현역 의원 3명이 단수 추천을 받았다.
홍영표 전 원내대표(부평을), 송영길의원(계양을), 신동근 의원(서구을) 인천의 현역의원 3명은 지난 8일 경선 없이 단수 추천됐다.
앞서 박찬대(연수갑), 맹성규(남동갑), 윤관석(남동을), 유동수(계양갑 )의원과 조택상 전 중구 강화 옹진지역위원장, 허종식 전 미추홀갑 지역위원장,김교흥 서구갑지역위원장이 단수 추천을 받았다.
경선에서는 미추홀을 남영희 전 청와대 행정관, 연수을 정일영 전 지역위원장이 후보로 확정됐으며 부평갑은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과 이성만 전 지역위원장이 7~9일까지 경선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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