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대로 상품 구성 -4월 29일부터 미리주문예약 롯데홈쇼핑에서 진행

[헤럴드경제] 양준일과 콜라보한 제니하우스의 스타일 리페어 헤어제품, 리벡 트리트먼트가 롯데홈쇼핑 ‘조윤주쇼’를 통해 판매된다. 최근 ‘양준일 샴푸’로 알려지면서 리벡은 헤어케어 시장에서 핫 아이템에 등극했다.

이번 리벡의 홈쇼핑 진출은 뷰티 마스터 조윤주 쇼호스트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기획됐다. 자연유래 성분과 고기능성으로 만들어진 리벡은 일반 헤어 제품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당초 홈쇼핑 판매 계획은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양준일의 열성팬이기도 한 조윤주 쇼호스트가 먼저 제안을 해옴에 따라 제니하우스 측도 고심 끝에 결단을 내렸다.

특히 제품개발에도 참여한 파트너 모델 양준일이 제니하우스 측에 찬성 의사를 밝히며, 그녀의 제안을 반겼기에 홈쇼핑 진출이 성사됐다. 양준일은 제니하우스에 좋은 제품을 더 많은 분에게 드릴 수 있는 감사한 기회이고, 5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건네는 가정의 달인만큼 가격 부담도 최대한 낮춰볼 것을 권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제니하우스는 5월 특집 세트를 새롭게 구성했다. 홈쇼핑 본방송에 앞서 리벡 기획세트 2개와 트리트먼트 2개를 한 묶음으로 하여 7만9천9백원에 가격을 책정하고 4월 29일부터 본방송 시작 전까지 미리주문 예약을 받는다. 또한, 미리주문 고객은 40면에 달하는 양준일의 미공개 컷이 들어간 화보집을 받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본방송에서의 구성은 조금 달라진다. 본방송은 5월 15일 오후 8시 40분에 롯데홈쇼핑에서 ‘조윤주쇼’에서 진행되며 미리주문과 동일한 가격에 리벡 트리트먼트 6개와 리벡 샴푸 1개로 진행된다.

한편, 롯데 홈쇼핑에 따르면 조윤주 쇼호스트는 이번 리벡 트리트먼트 특집 방송을 준비하며 제품 선정에 어느 때보다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윤주 쇼호스트는 본인이 직접 써보고 확실히 만족한 제품만 방송에 내보내는 철칙이 있어 리벡의 제품력을 입증한 셈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쇼호스트가 수많은 브랜드와 제품을 뒤로하고 먼저 방송을 요청하는 일은 이례적인 경우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의 합작품인 리벡이 20년 경력 베테랑 뷰티 마스터 마음을 사로잡은 만큼 정도로 뛰어난 품질과 효과를 지닌 제품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벡은 지난 3월 출시 후 수많은 상품평을 통해 호평이 쏟아지며 이미 시장의 검증을 마친 상태다. 리벡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제니하우스는 양준일을 비롯한 수많은 연예인과 셀럽 사이에 오래 전부터 잘 알려진 셀럽코스메틱이다. 제니하우스는 리벡의 첫 홈쇼핑판매를 시작으로 셀럽 코스메틱을 넘어 합리적 가격대의 상품도 갖추고 더욱 대중화된 브랜드로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롯데홈쇼핑 양준일X제니하우스 리벡 방송시간표 및 상품구성은 다음과 같다. 먼저, 4월 29일(수)부터 방송 직전까지 미리주문 실시(롯데홈쇼핑 온라인사이트)하고 구성은 리벡 기획세트 2개 + 리벡 스타일 리페어 트리트먼트 2개 + 양준일 화보집으로 가격은 79,900원이다. 또한 5월 15일(금) 오후 8시 40분 본방송(롯데홈쇼핑 조윤주쇼)에서는 리벡 스타일 리페어 트리트먼트 6개 + 리벡 스타일 리페어 샴푸 1개를 7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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