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내달 17일까지 판매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NH농협은행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감사 그리고 기억예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 예금상품을 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총 1000억원 한도로 전국 영업점과 인터넷·스마트뱅킹 채널에서 판매한다.

고객 한 사람당 1계좌씩 300만~1000만원 범위에서 가입(1년 만기)할 수 있다. 큰만족실세예금 기본금리에 특별우대금리 0.55%를 더해 최종금리를 산정한다. 8일 기준 큰만족실세예금 기본금리는 연 0.75%다.

농협은행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에 감사와 전사자 유해 발굴사업 홍보를 위해 ‘감사 그리고 기억예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