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 처인구 동부동은 지난 22일 동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0여 버스승강장을 소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호동, 운학동, 해곡동, 마평동의 버스승강장 일대를 방역소독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관게자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새마을지도자들이 힘을 모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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