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코나·싼타페 등 11개 차종
오는 18일까지 현대차 홈피서 응모
[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현대자동차가 추석 연휴기간 총 250대의 귀성 차량을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추석 맞이 6박 7일 렌탈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대여 차종은 아반떼, 쏘나타, 쏘나타 HEV, 그랜저, 그랜저 HEV, 베뉴, 코나, 코나 HEV, 코나 EV,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11개 차종이다. 오는 29일부터 10월5일까지 6박 7일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8일까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차종과 지역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현대차는 응모 고객 중 250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현대차의 우수한 상품성을 체험하면서 풍성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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