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울원자력발전소 1호기 터빈이 정지됐다.

24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23일 오후 11시 36분께 터빈제어유계통 이상으로 점검을 위해 한울원전 1호기(가압경수로형·95만kW급) 발전을 정지했다.

한울원전 1호기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한울원전 관계자는 "발전 정지로 인한 외부로의 방사선 누출은 없는 상태"라며 "정비 완료 후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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