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신혜원 기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김인철 전 한국외국어대 총장을 지명하며 “고등교육혁신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고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년 세대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와 다양성 설계할 적임자”라고 추켜세웠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2차 내각 인선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윤 당선인은 김 후보자에 대해 “8년간 외국어대 총장을 지냈고 사립대학 총장협의회 회장 거쳐 대학교육협회회장을 역임한 분”이라며 “교육현장의 풍부한 경험 바탕으로 교육정책대해 목소리 낸 교육자”라고 소개했다.
yuni@heraldcorp.com
hwshin@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